북동연방대학교 유전학자들은 야쿠티아에서 흔한 5 가지의 유전 질환을 신속히 감지하는 법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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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연방대학교 유전학자들은 야쿠티아에서 흔한 5 가지의 유전 질환을 신속히 감지하는 법을 발견했다

북동연방대학교 «게놈 의학» 연구실에서 혁신적인 방법은 야쿠티아에서 흔한 5 가지 유전 질환에 대한 결과를 4시만에 얻게 해준다.
북동연방대학교 연구실 직원 Mira Savvinova에 따르면 각 질환을 식별하는데 별도의 테스트가 필요했고 시간 더 많이 필요했다.
«바이오칩은 유리 슬라이드이며 거기에는 뉴클레오티드 형태의 유전자 마커를 붙었습니다. 우리는 실험실의 유전 변이에 대한 데이터에서 야쿠트 인종 그룹에 공통적이고 및 진단에 적합한 유전 변이를 선택했습니다. 야쿠트 학자들의 바이어칩은 야쿠트인들에게 대표적인 유전 변이 진단을 포함합니다.»라고 학자가 말했다.
야쿠티아 원주민의 유전 변이 데이터 수집은 야쿠츠크 유전학자들과 10년 동안 진행되어 왔다. 칩을 만드는 작업은 3년이 걸렸으며 «러시아 과학 기술 콤플렉스의 우선적인 방향에 관한 연구 및 개발»연방 대상 프로그램 테두리 안에서 진행되었다.
«모든 특허 문서를 받은 후에는 모든 사람들이 실험실에 와서 자기 유전 배경을 확인하게끔 새로운 기술을 대중 진단에 도입할 계획입니다.»라고 유전학자 Mira Savvina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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